1. 꼭 사무실이 아니어도, 언제 어디서라도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대탑 대용으로 노트북을 구매했습니다. [독백:사실 사무실이외에 어디에서 일을 한다는 말인가?]
항상 그렇지만 새제품 포장을 뜯을 때는 늘 경직되는 내 몸의 반응을 느낄 수 있다.
2. 노트북을 구매한 후 제일 먼저 테스트한 것은 모니터 2개와 노트북 모니터 1개를 동시에 디스플레이하는 것이었다. 예상대로 2개 밖에 안된다. 그래서 현재는 hdmi 와 d-sub 연결로 사용하고 있답니다.
3. 노트북을 대탑대용으로 사용하다 보니 좀 무거운 포토샵, 브릿지, 드림위버, 일러스트 동시에 틀어 놓고 마구 돌리다 보니, 노트북에서 태풍소리가 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