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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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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색 물감에 담아낸 마티스의 열정 이번 풍피두센터 특별전에서 가장 주목받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살펴보자. '목련이 있는 정물'과 '붉은색 실내'에서 보듯 그의 대표색은 타오르는 듯한 "붉은색"이다. 두 작품은 마티스의 후기 작품에 속한다. 먼저 그려진 '목련이 있는 정물'은 마티스의 스타일을 가장 잘 드러낸 정물화이다. 그림 속 사물들은 고유의 특징을 간직한 채 작가에 의행 재해석된 강렬한 색으로 채워진다. 그중에서도 배경을 채우고 있는 붉은색이 눈에 띈다. 하지만 마티스는 미묘한 색조의 대비를 통해 정물들이 배경 속에 묻히지 않도록 했다. 그는 붉은 배경 속 밝게 빛나는 목련을 표현하기 위해 '푸른 색조를 가볍게 띤 흰색'을 사용했다. '붉은색 실내'는 작가가 그린 마지막 유화 중 마지막 작품으로 작가의 작품세계 중 하나다. 이 작품..
칸딘스키
고흐의 명언 고흐의 명언 고흐 자화상, 1887훌륭한 그림은 훌륭한 업적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. A good picture is equivalent to a good deed. 예술가가 성직자나 목사가 될 필요는 없다, 하지만 그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만 한다. An artist needn't be a clergyman or a churchwarden, but he certainly must have a warm heart for his fellow men. 우리가 삶속에서 나아가려하면 할수록 삶은 더욱 더 어려워진다, 하지만 어려운 투쟁속에서 심장 깊숙히 자리잡은 열정섞인 힘은 발전하는 것이다. As we advance in life it becomes more and more d..
Impressionisme 인상주의 Impressionisme 인상주의 모네(Claude Monet 1840-1926) 인상파의 대표적인 작가로, 빛의 변화를 연작으로 그려서, 물체의 색이 빛에 의한 현상임을 실증해 보였다. The West Portal and Saint-Romain Tower Boulevard des Capucines, 1873 Soleil-Levant The Seine at Argenteui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