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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b 이야기

2010년 My Workstation

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 봅니다. 누가 찾아 올라나 그런생각으로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,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이 오늘같이 세월이 흐르다 보니, 이런저런 나의 흔적을 어딘가에 남겨놓지 않는다면 정말 Dust in the Wind 처럼 될 것 같아..오늘 부터는 좀 끄적거려 보기로 결심을 해 봅니다.

얼마전 이사한 사무실밖 전경..빌딩들 모서리라 바람이 엄청나다..겨울에 추울것같다..


-- 사무실 전화도 치웠다..아이폰으로 인터넷폰을 할 수 있고, 받을 수도 있으니까..Fring 을 썼다..
아이폰은 생각했던 것 보다 어플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. 요전에 아이북에 출판사등록, ISBN 등록절차를 받아 직접 저술?한 중국인을 위한 한국어교본을 미국 아이북스토어에 올렸는데, Removed from ..
이란다..이유가 뭘까 지금 연구중이다..열받음^^



옆에 있는 홍팀장님이 구독하시는 잡지다..매우 볼만하다..


나름 인테리어..


더블샷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..전에는 좀 해 먹었는데..만들려면 좀 번거롭다.

맥북도 아이북 출판때문에 구매했는데, 정작 부트캠프로 윈도우만 본다.


지금까지 나와 한 2년동안 동거동락한 컴퓨터



요전에 구매한 델 키보드 매우 좋음.